2022년 임인년 호랑이해가 밝았습니다.
새해를 맞아 조계총림 송광사는 한 해의 무탈을 기원하는 정초기도 입재와 더불어
저녁예불이 끝난 뒤에는 사천왕재로 정초기도의 시작을 알렸습니다.
해마다 음력 1월 3일부터 시작되는 정초기도는 2월 15일 지장기도 회향과 함께
대장정의 막을 내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