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11월 26일 송광사 사자루에서 제19회 금강산림법회 6재가 봉행됐다. 전 비구니회 회
장이자 금륜사 주지이신 본각스님을 모시고 법문을 청했다. 청법가를 청한 뒤 법상에
오르신 스님께서는 "금강경의 골수이자 부처님 법의 진수는 자비와 지혜라며, 다만 할
뿐 일생 기도하고 수행하며 행복하게 살자."고 말씀하셨다. 이후 불자님들은 설판재자
의 헌다를 시작으로 금강경을 독송하고 관음시식으로 마무리를 하면서 선망부모와 영
가들을 위한 천도재를 여법하게 봉행했다. |